천하제일사료
HOMECLICS2CREDU칭찬/제보하기SITEMAP
기업소개제품소개축산정보고객마당한우연구소
천하제일과 함께하면 성공할 수 있습니다.
 
“목장 노동력 절감, 작업 단순화가 좌우”
작성자 : 관리자   날짜 : 2017/06/16 01:06   조회수 :44
“목장 노동력 절감, 작업 단순화가 좌우”천하제일 전국순회세미나
한정희 기자  |  penergy@chukkyung.co.kr
폰트키우기폰트줄이기프린트하기메일보내기신고하기
승인 2017.06.09  13:05:23
트위터페이스북미투데이 네이버구글msn
  
 

천하제일사료(총괄사장 윤하운)가 프랑스 IN VIVO(인비보)의 축우전문가 니콜라스 시리에르를 초청해 전국 순회 세미나를 개최했다.

인비보사는 프랑스 내에서 가장 앞선 기술을 보유한 회사이며, 최근까지 급속하게 성장하고 있는 농업 부문의 글로벌 회사다.

1962년부터 사료제조를 시작한 천하제일사료는 미래 축산업의 변화를 미리 파악하고, 보다 혁신적이며 효율적인 비즈니스 솔루션을 디자인하기 위해, 오랜 역사를 자랑하며 다양한 노하우를 축적해온 인비보를 선택해 창사 50주년을 맞은 2012년부터 기술제휴를 맺어왔다.

인비보와 함께 천하제일이 우리나라 낙농 발전을 위해 새로운 제안을 나눈 이번 행사는 5월 16일부터 19일까지 전국 4개 권역을 대표하는 광주·대구·이천·아산에서 많은 낙농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이번 세미나는 ‘프랑스식 원샷 시스템인 TOTALAC 및 과산증 예방’과 ‘천하제일사료의 신제품 빅원샷’에 대한 내용이 주를 이뤘다.

축우전문가 니콜라스는 “조사료를 충분히 생산할 수 있는 프랑스에서도 천하제일사료의 ‘원샷’과 같은 TOTALAC을 쓰는 이유는 쉬운 시스템을 통해 편리한 작업이 가능하며, 생산성을 향상시킬 수 있기 때문”이라며 해당 제품이 갖고 있는 장점인 ‘낙농목장의 노동력 절감 및 작업 단순화’를 강조했다. 또 실제 농장 사례를 통해 농장 성적 개선 및 농장운영의 효율성을 확인시켰다.

한편 천하제일의 ‘원샷’은 지난 15년 동안 조사료 걱정 없이 영양소의 균형을 책임지는 제품으로 많은 목장의 사랑을 받아왔다.

신제품 ‘빅원샷’은 이러한 천하제일의 대표 낙농 제품인 ‘원샷’과 1990년대 신화적인 낙농 제품 ‘시너지’의 원리를 결합한 새로운 차원의 가공 기법으로 탄생한 제품이다. 외형에서 기존 사료들과 크게 차별화된 빅펠렛 형태를 채택해 사료의 입자와 크기를 젖소의 소화생리에 적합하도록 조정했다.

때문에 ‘빅원샷’은 젖소의 반추위 안정과 소화율 향상을 이끌어 유량증가와 건강이라는 두 마리의 토끼를 동시에 잡을 수 있다.

박정희 낙농PM은 “천하제일사료는 언제나 최고의 기술력으로 고객 성공을 위한 제품 개발에 최선을 다해왔다”며 “앞으로의 목표는 목장의 100% 영양소를 책임지는 제품을 만들어서 대사성 질병 걱정 없는 목장 관리의 이점을 고객에게 안겨드리는 것”이라고 밝혔다.


이전글 천하제일사료의 끝없는 한우사랑
다음글 천하제일사료, 명품 브랜드 만들기
  • 오시는길
  • CLICS2
  • 사이트맵
  • 개인정보취급방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