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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제일사료–충남대학교 공동연구 협약식 체결

  • 작성자관리자
  • 작성일2021-12-10 10:22:18
  • 조회수423
천하제일사료충남대학교 공동연구 협약식 체결
Agribusiness를 선도하며 세상을 건강하게 만드는 글로벌 리더 역할 기대
지속가능한 친환경 축우 사료 개발을 위한 공동 연구 진행

 

천하제일사료(권천년 사장) 축산기술연구소와 충남대학교 농업생명과학대학(이하 충남대”)이 지속가능한 축우 산업의 발전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이들은 지속가능 친환경 축우 사료 개발이라는 공통된 목표 하에 상호간의 공동 연구를 진행하고자, 공동 연구 협약식을 지난 9일 천하제일사료 본사인 중부공장에서 개최했다. 더불어 천하제일사료는 대학발전기금의 일환으로 축우용 사료 25(1,000)을 기부, 농업생명과학대학 부속 동물자원연구센터에 전달했다.

해당 협약식에 참여한 관계자들 모두 코로나(COVID 19) 확산 방지 대비 철저한 방역 수칙을 준수하였다.

이번 공동 연구 협약으로 천하제일사료와 충남대는 기후변화에 따른 위기를 최소화하고 지속가능한 친환경 축산에 대한 사회적 요구에 따라 축산분야의 온실가스 감축 및 양분 배출 절감을 통해 축우산업의 환경 지속가능성을 향상시키기 위한 기술 및 제품 개발을 공동으로 수행한다.

특히 기후위기와 코로나19 팬데믹 등으로 기업의 ESG(환경 Environment · 사회 Social · 지배구조 Governance) 경영의 필요성이 더욱 강조되는 바, 천하제일사료도 이 같은 추세에 발맞춰 환경 부문(Environment)에 초점을 맞추어 금번 MOU 체결을 진행했다.

충남대학교 농업생명과학대학 최종명 학장은 천하제일사료와 공동 연구를 하게 된 배경에 대해 천하제일사료는 축산업 발전을 위한 기탁과 다양한 행사로 사회공헌도가 높은 기업일 뿐 아니라, 국내 축산업의 새로운 경쟁력을 제시하며, 차별화된 가치를 추구하고 있다. 이처럼 천하제일사료만이 가진 우수한 장점들이 최고의 공동 연구 파트너라고 판단했다.”며 공동 연구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권천년 사장은 천하제일사료는 축산기술연구소 운영을 통해 산--연 이 함께 참여하는 현장감 있는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이를 통해 지속 가능한 축산업 발전에 기여하며, 농가에게 독보적인 생산성 향상과 가치 창조를 이끌고 있다.”고 밝히며, “같은 지역사회 공동체인 충남대와 금번 MOU 체결을 하게 되어 영광이다. 좋은 시너지를 내서 지역 사회 상생의 모범이 되길 바란다. 천하제일사료는 과학과 성공경험에 기반한 최적의 솔루션으로 인류의 행복한 내일을 만들어 가고 있다. 앞으로도 Agribusiness를 선도하며 세상을 건강하게 만드는 글로벌 리더로서 그 책임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천하제일사료는 그동안 심도 있는 연구를 통해 1993년 국내 최초로 한우 고급육 전용사료 및 한우고급육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였을 뿐 아니라, 밀착형 기술지원으로 농가 만족도를 높여왔다. 또한 유량과 경제수명이 강점인 봉쥬르스트롱제품을 개발하여 천하제일의 낙농 생산성 지표인 경제유량을 높이는 데 선도적인 역할을 해 왔다. 2022년에는 원샷 20주년을 맞이하며 또 한 번 새로워진 원샷 신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처럼 천하제일사료는 어렵고 불안한 국내외 여건 속에서도 언제나 고객성공과 축우산업의 지속가능한 상생모델을 구축하는데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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