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하제일사료, ‘2026 축우 PSI 빌드업 워크숍’ 개최
- 작성자관리자
- 작성일2026-08-25 15:3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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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제일사료, ‘2026 축우 PSI 빌드업 워크숍’ 개최
낙농·비육우 시장 대응부터 목장 관리 리더십까지…축우 전문 역량 강화
현장 중심 교육으로 고객 가치 높이고 하반기 축우사업 성과 창출 다짐

천하제일사료(대표이사 권천년)는 8월 20일 하림중앙연구소 대강당에서 축우 판매과부장을 대상으로 ‘2026 축우 PSI 빌드업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여름철 생산성 저하와 수익성 악화 등 축산 현장의 어려움이 이어지는 가운데, 고객과 가장 가까운 현장에서 활동하는 판매 과장 및 부장의 축우 전문 역량과 문제 해결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낙농과 비육우 분야의 시황 및 하반기 활동 전략을 공유하고, 현장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솔루션을 중심으로 교육을 구성했다.
오전에는 축우PM 감동근 박사가 ‘낙농 시황과 하반기 활동 전략’을 주제로 시장 흐름과 주요 현안, 고객 농가의 생산성 향상을 위한 영업 활동 방향을 제시했다. 이어 축우R&D 정신용 박사가 ‘스트레스 저감 솔루션, 오아시스!’를 소개하며 여름철 고온 스트레스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사양관리 방안을 공유했다.
J1영업본부 서동완 축우팀장은 ‘MPT를 통한 목장 관리 리더십 만들기’를 주제로 목장의 주요 지표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고객 농가의 문제를 선제적으로 파악하기 위한 현장 활동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오후에는 비육우PM 안경철 부장이 ‘비육우 시황과 하반기 활동 전략’을 발표하며 급변하는 시장 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비육우 사업 방향과 고객 수익성 향상 전략을 제안했다.
이와 함께 축우R&D 이주환 박사의 ‘송아지 가치 극대화를 위한 번식우 영양 관리’, 축우R&D 우준식 박사의 ‘번식우 이상행동 원인 및 개선방안’ 교육을 통해 번식우와 송아지의 생산성을 높이기 위한 전문적인 사양관리 솔루션을 공유했다.
J2영업본부 김대호 지역부장은 ‘1+1>2, 조직 판매의 힘!’을 주제로 개인의 역량을 넘어 조직 간 협업을 통해 더 큰 성과를 만드는 판매 활동의 중요성을 전달했다.
한우연구소 김덕영 소장은 “축산 현장의 어려움이 커질수록 고객의 문제를 정확하게 진단하고 실질적인 해결책을 제시하는 판매과부장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진다”며 “이번 워크숍에서 공유한 시장 전략과 전문 솔루션을 현장 활동으로 연결해 고객 농가의 생산성과 수익성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천하제일사료는 앞으로도 연구개발 역량과 현장 데이터를 기반으로 축우 전문성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고객 농가의 경쟁력 향상과 축우산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현장 중심의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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