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대메뉴 바로가기
으뜸이야기

천하제일 인재육성프로젝트로 아름다운 나눔 실천해요

  • 작성자관리자
  • 작성일2019-04-08 00:00:00
  • 조회수3964

천하제일 인재육성프로젝트로 아름다운 나눔 실천해요

천하제일사료(총괄사장 윤하운)가 지속적인 기부 활동을 통해 따뜻한 마음으로 밝은 내일을 그려가는 데 동참하고 있습니다!

​

지난 1일 대전종합사회복지관에서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이 고액 및 장기 후원을 이어가는 개인과 기업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명예의 전당 헌액식을 가졌습니다.

​

천하제일은 그린노블클럽에 위촉되었는데, 그린노블클럽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을 통해 어린이들의 꿈과 미래를 위해 1억 원 이상을 기부한 고액후원자 또는 단체를 의미합니다.

​

천하제일과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의 인연은 2000년부터 시작됐다. 천하제일은 그동안 재단을 통해 꾸준히 지역사회 빈곤 가정 아이들을 위한 나눔 활동을 펼쳐왔습니다.

​

특히 2010년부터 지난 9년 동안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연계한 ‘천하제일 인재육성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51명의 아이들에게 2억 7000만원이 넘는 금액이 지원됐습니다.

​

대전 지역을 중심으로 시작했으나 현재는 천하제일사료 공장이 위치한 인천·함안·익산 지역까지 점진적으로 확대해 지원하고 있습니다.

​

이를 통해 아이들은 천하제일사료의 든든한 응원에 힘입어 학업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 속에서 희망찬 내일을 꿈꿀 수 있게 됐습니다.

​

실제로 지원받은 대부분 학생들은 우수한 성적을 거두어 원하는 대학에 진학해 각자의 꿈을 위한 새로운 도전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천하제일사료 선양선 부사장은 “우리의 미래인 어린이들에게 더 큰 용기와 희망을 선물하고자 따뜻한 마음을 지속적으로 전하고 있다.“고 밝히며, “천하제일의 나눔으로 인해 아이들이 자신의 꿈을 포기하지 않고 더 밝은 내일로 향해 전진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더 적극적으로 응원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

한편 천하제일은 ‘천하제일 인재육성프로젝트’ 외에도 10년이 넘는 시간 동안 중증장애인 시설인 동곡요양원에 정기적인 후원과 자원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또 대전복지관 등 도움이 필요한 곳곳에서 사회공헌사업을 진행하며 꾸준하게 사회적인 책임을 다하고 있습니다^^

첨부파일
  • 사진_초록우산어린이재단명예의전당헌액식.jpg(92.0 / 다운로드 336회) 다운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