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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뜸이야기

사보 <으뜸가족>, 천하제일의 마음 사로잡아

  • 작성자관리자
  • 작성일2019-09-16 00:00:00
  • 조회수4223
사보 <으뜸가족>, 천하제일의 마음 사로잡아
제일사료 사보 <으뜸가족> 계간지로 1년에 4번 발행
부서 소개부터 임직원 기고 글까지, 다양한 콘텐츠 담아

천하제일사료(총괄사장 윤하운)가 사보 <으뜸가족>을 2019년인 올해부터 재발행하여 임직원, 가족들과 따뜻한 소통을 이어가고 기업 가치관과 문화를 공유하는 데에 힘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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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제일사료 사보 <으뜸가족>은 전문정보지로써의 역할을 했었다면, 2019년에 재발행한 <으뜸가족>은 사내 커뮤니케이션의 중심 미디어로써 회사의 이야기를 공유하고 임직원 간의 감성 소통을 이끌어내는 역할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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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회사의 가치관 및 문화 전파를 담당하는 <으뜸가족>은 1년에 4번 발행되는 계간지로, 회사 내의 주요 소식 공유, 임직원의 직무 이해 돕기 위한 내부 부서 소개, 출산과 결혼을 비롯한 기쁜 소식 축하 등의 다양한 콘텐츠를 다루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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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호는 ‘첫’이라는 주제를 바탕으로 기획되어, 제일사료 임직원의 처음과 관련된 경험들과 신입사원 소개 등 처음과 관련된 콘텐츠 등을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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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2호는 ‘손’이라는 주제를 바탕으로 기획되어, 제일사료 임직원의 손 사진을 통해 각 부서 별 이야기를 담아냄에 따라 모두의 손이 귀중하고, 전 부서의 업무가 지닌 가치를 공유하며 ‘같이의 가치’라는 메시지를 전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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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사료 임직원의 각 가정으로 발송되는 <으뜸가족>을 접한 반응 역시 남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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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옆에 있어도 잘 알지 못했던 타 부서의 업무를 이해할 수 있게 되어서 좋았다.”, “임직원들이 직접 쓴 글이 너무 재밌고 흥미로워서 깜짝 놀랐다!” 등 사보에 대한 뜨거운 응답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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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달인 10월에 발간 예정인 2019년 3호는 ‘님’과 관련한 주제로 기획되어, 고마웠던 내부 직원들에 대한 깊은 애정과 따뜻한 추억을 공유하는 콘텐츠 등을 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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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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