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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제일, 대한민국 목장의 건강증진을 위한 “렛츠 스트롱 프로젝트” 선보여

  • 작성자관리자
  • 작성일2020-03-17 00:00:00
  • 조회수4099

천하제일, 대한민국 목장의 건강증진을 위한 “렛츠 스트롱 프로젝트” 선보여

천하제일사료(총괄사장 윤하운)가 “렛츠 스트롱 프로젝트”와 함께 낙농 육성우와 건유우 신제품인 스트롱육성우, 스트롱건유우를 출시하면서 많은 목장들의 관심이 주목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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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제일사료의 렛츠 스트롱 프로젝트는 목장의 생산성 증대는 물론, “경제수명 연장”이라는 목표로 “조기이유”, “초산월령 단축”, “분만 후 대사성 질병 감소” 총 3가지 프로젝트로 실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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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각의 프로젝트는 천하제일사료의 신제품과 함께, MPT(Metabolic Profile Test), SUT(Spark Up Test), 송아지 체중측정, 육성우 체중 및 체고측정 등 목장 서비스 활동과 접목하여 대한민국 목장을 건강하게 만들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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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제품 스트롱육성우 제품은 개량과 함께 높아진 육성우의 영양소 요구량에 맞추어 최적의 단백질과 에너지 밸런스를 맞춥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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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천하제일과 기술제휴를 하고 있는 프랑스 네오비아사의 최신 영양이론을 반영한 제품으로 더욱더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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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13~14개월령 초종부 체중 350kg~380kg, 체고 128~129cm를 목표로 초산월령 단축을 통한 생애 총 산유량을 높이면서도 오랜기간 착유를 할 수 있는 건강하고 튼튼한 육성우를 만드는 데 앞장설 것으로 주목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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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롱건유우 제품은 천하제일사료가 자랑하는 MPT 서비스의 분석 결과를 반영하여 제품이 설계되어 업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더욱이 지난 30년간 약 13만두의 샘플을 분석한 결과로 천하제일사료만이 할 수 있는 대한민국 맞춤형 건유우사료가 출시되었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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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유기간 최적의 이온 밸런스와 함께 분만 후 사료섭취량을 조기에 극대화할 수 있는 영양소 설계로 분만 후 대사성 질병 감소를 통해 착유우의 경제수명을 연장하는 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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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번 신제품과 프로젝트를 총괄하는 이덕영 축우PM은 “고객성공을 최우선의 가치로 생각하는 기업의 이념에 맞게 금번 낙농 신제품과 새로운 프로젝트가 고객의 생산성 향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천하제일 모든 구성원이 함께 노력할 것이다”고 신제품 출시 포부를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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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윤하운 총괄사장은 “코로나19 상황으로 많은 목장들이 위축되고 불안해하는 상황에서, 오랜 기간 준비해 온 천하제일의 신제품과 프로젝트를 통해 대한민국 목장이 조금 더 건강해지고 웃음꽃이 피어나기를 바란다” 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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