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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제일사료, 레이저 야생조류퇴치기 지원사업 통해 AI 예방 성과 입증]

  • 작성자관리자
  • 작성일2026-01-28 10:58:08
  • 조회수72

천하제일사료(대표이사 권천년)가 현일테크와 협력해 추진 중인 레이저 기반 야생조류퇴치기 지원사업이 양계농장의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예방에 실질적인 성과를 거두며 현장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 [천하제일사료현일테크, MOU 체결양계산업 방역의 새로운 전환점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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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정부 및 지자체를 중심으로 야생조류 퇴치 관련 지원사업이 전국적으로 확대되고 있는 가운데, 천하제일사료는 자체적인 농가 지원 모델을 구축해 차별화된 방역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농가의 피해는 곧 우리의 아픔이라는 공감대 형성에서 출발해, 고객과 함께 성장하겠다는 경영 철학을 바탕으로, 단순한 제품 공급을 넘어 실질적인 현장 보호 체계를 구축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이에 현재까지 천하제일사료와 함께하고 있는 전국 약 30여 개 농가에 레이저 조류퇴치기가 설치됐으며, 해당 농가에서는 AI를 비롯한 조류 관련 피해 사례가 단 한 건도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되었다(26127일 기준).

이번에 적용된 장비는 현일테크가 개발한 최상위 사양의 최신 기종으로, 넓은 범위의 감지와 정밀한 레이저 제어가 가능해 야생조류 접근을 사전에 차단하고 농장 내 위험 요소를 최소화하는 데 효과적으로 작용하고 있다. 실제로 설치 농가들은레이저 가동 이후 까마귀, 참새, 비둘기 등 텃새 유입이 크게 줄었고, 철새 또한 지역에서 거의 발견되지 않는다며 체감 효과를 전하고 있다. 특히 야간과 새벽 시간대 야생조류 접근이 감소하면서 농장 관리 부담이 완화됐다는 평가도 함께 이어지고 있다.

천하제일사료 양계 PM 이정우 부장은 앞으로도 설비 업체와 긴밀히 협력해 검증된 최고 수준의 장비만을 농가에 적용할 계획이라며기종 업그레이드 시에도 현장 효과를 최우선 기준으로 삼을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이번 야생조류퇴치기 지원사업은 천하제일사료가 지향하는고객 중심 경영이 현장에서 구현된 사례라고 강조하며, “앞으로도 농가의 안정적인 경영 환경 조성과 축산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적극적인 투자를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처럼 고객의 입장을 먼저 고려하는 기업 문화와 현장 중심 지원 체계가 현장의 신뢰로 이어지고 있다는 점에서 단기 성과를 넘어 장기적 파트너십 모델로서 의미를 더하고, 천하제일사료의 차별화된 경쟁력을 보여주는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한편 천하제일사료는 제품 품질 뿐만 아니라 방역·시설·운영 전반을 아우르는 종합 솔루션 제공을 통해 고객과의 장기적 동반 성장을 강화하며, 영업 활동 역시 현장 소통과 문제 해결 중심으로 이뤄지고 있다. 특히 양계부문은 조류퇴치기 도입 농가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현일테크와의 협력을 통해 현장 맞춤형 방역 기술 고도화에도 나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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