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하제일사료, 장애인 체육선수 채용으로 ESG 경영 실천 확대]
- 작성자관리자
- 작성일2026-02-04 14:4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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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제일사료, 장애인 체육선수 채용으로 ESG 경영 실천 확대
대전광역시 장애인체육회 소속 선수 3명 체육직무 채용… 지속가능한 고용 모델 구축

천하제일사료(대표이사 권천년)는 장애인 고용 확대와 ESG 경영 실천 강화를 위해 대전광역시 장애인체육회 소속 체육선수 3명을 체육직무로 채용하였다.
이번에 채용된 선수들은 ▲육상 송영찬 선수 ▲볼링 유호재 선수 ▲양궁 신동헌 선수로, 이들은 2026년 1월부터 12월까지 체육활동과 직무를 병행하며 안정적인 근무 환경 속에서 선수 생활을 이어가게 된다.
현행 「장애인고용촉진 및 직업재활법」에 따르면, 월 평균 상시근로자 50인 이상 사업주는 근로자 총수의 일정 비율 이상을 장애인 근로자로 의무 고용해야 한다. 천하제일사료는 이러한 법적 기준을 충족하는 데 그치지 않고, 장애인 체육선수를 체육직무로 채용함으로써 사회적 가치 창출과 ESG 경영 실천을 동시에 강화하고자 이번 채용을 추진했다.
특히 체육직무 채용은 장애인 선수들이 안정적인 고용 환경 속에서 훈련과 경기력 향상에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동시에, 경제적 자립 기반을 마련하는 데에도 기여하고 있다. 아울러 기업 차원에서는 단순 고용을 넘어, 장애인의 역량과 전문성을 존중하는 포용적 인사 체계를 구축함으로써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지속가능한 고용 문화를 확산하는 의미 있는 모델로 평가받고 있다.
천하제일사료 인사총무팀 팀장 허준열 부장은 “이번 채용은 단순한 의무 이행을 넘어, 장애인 선수들이 안정적인 환경 속에서 꿈과 역량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한 실질적인 노력”이라며 “앞으로도 ESG 경영을 기반으로 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과 지속가능한 고용 모델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천하제일사료는 장애인 고용 확대를 비롯해 농가 지원 활동, 지역사회 연계 프로그램 운영, 친환경 사료 개발 및 생산 공정 개선 등 다양한 ESG 경영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이를 통해 산업 전반의 지속가능성 강화와 사회적 책임 실현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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