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하제일사료, ‘천하제빵’ 타운홀미팅 개최…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소통과 협업 강화
- 작성자관리자
- 작성일2026-03-25 09: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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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제일사료, ‘천하제빵’ 타운홀미팅 개최…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소통과 협업 강화
참여형 프로그램 통해 조직 내 공감대 형성 및 협업 문화 확산

천하제일사료(대표이사 권천년) 사료사업본부는 최근 임직원을 대상으로 타운홀미팅을 개최하고, 조직 내 소통을 활성화하고 협업 문화를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타운홀미팅은 ‘천하제빵(Bake)’이라는 이색 컨셉으로 기획돼 눈길을 끌었다. ‘함께 만들어간다’는 의미를 담아, 임직원 간 자연스러운 소통과 협업을 이끌어내는 데 초점을 맞췄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Bake Our Record : 주제 토론’ 프로그램이 진행돼 큰 호응을 얻었다. 임직원들은 제조업의 미래, 조직문화와 소통, 일의 기준과 방향 등 다양한 주제를 중심으로 조별 토론을 이어가며 서로의 생각을 공유했다. 이를 통해 조직의 방향성과 현장의 시각을 연결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마련됐다.
또한 비트 리듬에 맞춰 키워드를 외치는 참여형 게임이 진행되며, 자연스럽게 분위기를 환기시키고 임직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어냈다. 특히 이번 행사는 2000년생, 일명 ‘빵빵년생’ 구성원이 사회를 맡아 ‘천하제빵’ 컨셉과 어우러진 젊고 활기찬 분위기 속에서 진행되며 세대 간 공감과 소통을 한층 끌어올렸다.
이와 함께 진행된 ‘천하제빵’ 프로그램에서는 각 조가 직접 케이크를 만드는 협업 미션이 운영됐다. 특히 리버스 멘토링 방식을 적용해 각 조에서 가장 나이가 어린 구성원이 멘토 역할을 맡고, 멘토의 지시에 따라 전원이 역할을 분담해 참여하도록 구성된 점이 특징이다.
모든 구성원이 역할을 맡아 함께 결과물을 완성하는 과정은 세대 간 소통과 협업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체감하는 계기가 됐다. 동일한 재료가 제공된 가운데 각기 다른 결과물을 만들어내며 팀워크와 창의성을 동시에 이끌어냈다.
이외에도 행사에서는 승격자 사령장 수여가 함께 진행되며, 구성원 간 성과를 공유하고 서로를 격려하는 시간도 마련됐다.
선양선 사료사업본부장은 “조직의 경쟁력은 결국 사람과 사람 사이의 소통과 협업에서 시작된다”며 “이번 타운홀미팅을 통해 서로를 이해하고 함께 만들어가는 조직문화가 한층 강화되는 계기가 되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구성원 간 연결과 공감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소통의 장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천하제일사료는 앞으로도 참여형 프로그램과 현장 중심의 소통 활동을 확대하며, 함께 성장하는 조직문화를 만들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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