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하제일사료, 상반기 양계 전문화 교육 실시
- 작성자관리자
- 작성일2026-04-27 13:3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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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제일사료, 상반기 양계 전문화 교육 실시
환절기 영양·사양관리 및 시장 대응 전략 공유
지역 실증 컨퍼런스·브레인스토밍으로 현장 해법 모색

천하제일사료(대표이사 권천년)가 지난 4월 23일 하림중앙연구소 대강당에서 ‘상반기 양계 전문화 교육’을 실시하고, 양계 시장 변화 대응과 현장 적용 중심의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에는 양계 전문 영업조직 담당자들이 참석해 양계 시장 동향과 양계ㄴ 정책 방향을 공유하고, 환절기 및 혹서기 대비 영양·사양관리 전략 등 현장에서 바로 활용 가능한 실질적인 내용을 중심으로 교육이 이뤄졌다.
특히 산란계 환절기 및 혹서기 영양사양관리 프로그램을 통해 계절 변화에 따른 생산성 저하 요인을 점검하고, 대응 방안을 구체적으로 제시했다. 이어진 세션에서는 양계 시장 상황과 주요 이슈를 짚으며 향후 영업 및 컨설팅 방향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했다.
오후에는 지역별 실증분석 및 컨퍼런스가 진행됐다. 경기북부·남부, 충청, 전북, 전남, 경상 등 권역별 사례 발표를 통해 실제 농장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문제 해결 방안을 공유하고, 참석자 간 심도 있는 토론이 이어졌다.
또한 규모화된 농장 운영 사례를 공유하며, 다양한 사양 환경에서의 적용 가능성을 검토했다.
이어진 브레인스토밍 세션에서는 판매 증대 방안을 주제로 조별 토론이 진행됐으며, 각 조별 발표를 통해 시장 대응 전략과 실행 아이디어를 구체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천하제일사료는 이번 교육을 통해 시장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기준과 방향을 정립하고, 데이터 기반의 분석과 현장 경험을 결합한 실질적인 컨설팅 역량 강화에 초점을 맞췄다.
이정우 양계 PM은 “변화하는 시장 환경 속에서 보다 빠르고 정확한 대응이 중요해지고 있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현장에서 바로 실행 가능한 전략과 기준을 공유하고자 했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사례 기반 학습을 통해 고객 농가의 생산성과 수익성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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