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하제일사료, 농촌진흥청 연구개발사업 참여… 산란계 질소저감사료 기술 개발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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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2026-05-11 14: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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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제일사료, 농촌진흥청 연구개발사업 참여…
산란계 질소저감사료 기술 개발 나선다
산란계 생산성 유지와 환경부하 저감 동시 실현 목표

천하제일사료(대표이사 권천년)가 농촌진흥청 연구개발사업에 위탁연구기관으로 참여하며 친환경 축산 기술 개발에 나선다.
이번 연구는 농촌진흥청이 추진하는 ‘가축 생산비 절감 정밀사양 최적 기술 개발 및 고도화’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며, 산란계 질소저감사료의 생산성 유지 및 질소 배출 저감 효과를 검증하는 데 목적이 있다. 주관기관은 건국대학교(연구책임자 이경우 교수)이며, 연암대학교 축산과학원과 천하제일사료가 공동으로 참여하고, 연구 기간은 2026년 4월부터 2030년 12월까지 약 5년간이다.
천하제일사료는 이번 과제를 통해 질소저감사료의 제품 개발 및 생산, 제조·평가, 현장 적용 기술 개발, 효소제 및 사료첨가제 기술 적용 등 실질적인 산업화 분야를 담당할 예정이다. 특히 산란계 생산성 유지와 함께 질소 배출 저감을 동시에 실현할 수 있는 정밀 영양 기술 확보에 집중할 계획이다.
최근 축산업은 생산성 향상뿐 아니라 환경 규제 대응과 지속가능성 확보가 중요한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이에 따라 질소 배출을 줄일 수 있는 친환경 사료 기술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질소저감사료 기술은 단순한 환경 대응을 넘어 농가 생산비 절감과 사육환경 개선 측면에서도 주목받고 있다. 사료 내 영양소 이용 효율을 높여 질소 배출을 줄이면 계사 내 암모니아 발생 감소에도 도움이 될 수 있어, 사육환경 개선 효과도 기대된다.
또한 질소 배출 저감은 향후 환경 규제 대응과 지속가능 축산 경쟁력 확보 측면에서도 중요한 요소로 평가받고 있다. 천하제일사료는 이번 연구를 통해 실제 농가에 적용 가능한 질소저감 프로그램을 구축하고, 생산성과 경제성을 함께 고려한 현장형 솔루션 개발에 집중할 계획이다.
천하제일사료 하림중앙연구소 소장 권순관 이사는 “이번 연구 참여를 통해 친환경 축산과 정밀영양 분야의 기술 경쟁력을 한층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현장 적용이 가능한 실질적 기술 개발을 통해 지속가능한 축산업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천하제일사료는 축종별 맞춤 영양 솔루션과 연구개발 역량을 기반으로 생산성과 환경을 함께 고려한 미래형 축산 기술 개발을 지속 확대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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