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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제일사료, 하림중앙연구소 화학분석센터, 사료시험검사기관 기반 ‘곰팡이독소’ 분석 서비스 확대

  • 작성자관리자
  • 작성일2026-05-13 08:4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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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제일사료, 하림중앙연구소 화학분석센터,

사료시험검사기관 기반곰팡이독소분석 서비스 확대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지정 사료시험검사기관 기반 정밀 분석 체계 구축

KOLAS 국제공인시험기관 역량 바탕으로 글로벌 수준 품질관리 강화

천하제일사료(대표이사 권천년)의 하림중앙연구소 소속 화학분석센터가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지정 사료시험검사기관으로서 곰팡이독소(Mycotoxin) 분석 서비스를 공식 확대하며, 사료 안전성 관리 강화에 본격 나선다.

최근 기후 변화와 이상기후 영향으로 곡물 저장 및 유통 환경에서 곰팡이 오염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원료 및 사료 내 곰팡이독소 관리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 곰팡이독소는 가축의 면역력 저하와 생산성 감소를 유발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축산물을 통해 인체 건강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어 철저한 관리가 요구되는 항목이다.

이에 화학분석센터는 기존 자가품질검사 중심으로 운영되던 곰팡이독소 분석 체계를 확대하고,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지정 사료시험검사기관으로서 보다 공신력 있는 분석 서비스를 제공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번에 확대된 분석 항목은 사료관리법상 주요 관리 대상 및 관리 권고 항목으로 분류되는아플라톡신(Aflatoxin) ▲오크라톡신(Ochratoxin) ▲제랄레논(Zearalenone) 등이다. 화학분석센터는 정밀 분석 체계와 체계적인 품질 관리 시스템을 기반으로 신속하고 정확한 분석 데이터를 제공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서비스 확대를 통해 제일사료를 포함한 계열사는 물론, 사료 제조 기업과 축산 농가까지 보다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품질 관리 지원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고객사들은 사료관리법상 법적 요건 충족은 물론 검사 의뢰 및 품질관리 절차 효율화 측면에서도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을 전망이다.

화학분석센터는 이미 국제 수준의 분석 역량과 품질관리 체계를 인정받은 바 있다. 화학분석센터는 국가기술표준원 KOLAS(한국인정기구)로부터 국제공인시험기관 자격을 획득하며 시험기관의 기술적 능력과 품질경영시스템의 적절성을 공식 인정받았다.

KOLAS 인정은 국제 기준에 따라 시험·교정·검사기관의 조직과 시설, 인력, 품질 시스템 등을 평가해 특정 분야에 대한 시험 역량을 국제적으로 공인하는 제도다. 이를 통해 화학분석센터는 안전한 환경에서 정확한 시험분석을 수행할 수 있는 전문기관으로서 신뢰도를 더욱 높였다.

또한 화학분석센터는 지난해 ‘2023년도 안전관리 최우수 연구실로 선정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상을 수상했으며, 한정호 화학분석센터장 역시 연구실 안전환경 기반 조성 공로를 인정받아 연구실 안전 유공자 표창을 받은 바 있다.

한정호 화학분석센터장은사료는 축산물 안전의 출발점인 만큼, 곰팡이독소에 대한 철저한 관리와 공신력 있는 분석 체계 구축은 매우 중요한 요소라며이번 분석 서비스 확대를 통해 제일사료를 비롯한 사료 제조 기업들의 품질 경쟁력과 업무 효율성 향상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앞으로도 지속적인 분석 항목 확대와 분석 역량 강화를 통해 글로벌 수준의 전문 분석센터로 자리매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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