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하제일사료 중부공장 미세먼지 자발적 감축 협약 동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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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2026-06-01 09:4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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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제일사료 중부공장 미세먼지 자발적 감축 협약 동참
대전시·금강유역환경청과 협력해 대기환경 개선 앞장
2029년까지 자발적 감축 목표 이행… ESG 경영 실천 확대

천하제일사료(대표이사 권천년) 중부공장이 시민 건강 보호와 깨끗한 대기환경 조성을 위한 미세먼지 저감 활동에 적극 동참하며 친환경 생산체계 구축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천하제일사료는 지난 26일 대전광역시청 중회의실에서 열린 ‘미세먼지 자발적 감축 협약식’에 참석해 대전광역시, 금강유역환경청 및 지역 주요 사업장들과 함께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자발적 감축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미세먼지로부터 시민 건강을 보호하고 지역 대기환경 개선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참여한 기관과 기업들은 대기오염물질 배출 저감과 친환경 경영 실천을 위해 상호 협력하고, 연차별 감축 목표를 설정해 체계적으로 이행해 나갈 계획이다.
협약에 따라 천하제일사료 중부공장은 자체 수립한 미세먼지 감축 이행계획에 따라 배출시설 및 방지시설에 대한 점검을 강화하고,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 시기에는 시설 운영 상태를 수시로 확인하는 등 대기오염물질 저감 활동을 적극 추진한다. 또한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발령 시 가동시간 조정 등 정부 및 지자체의 저감 정책에도 적극 협조할 예정이다.
천하제일사료는 생산현장의 환경안전 관리와 에너지 효율 향상, 청결한 작업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인 개선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환경경영 실천 수준을 한층 높여 나간다는 방침이다.
천하제일사료 변영남 중부공장장은 “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은 환경에 대한 책임 있는 실천에서 시작된다”며 “시민 건강 보호와 지역사회 환경 개선을 위해 미세먼지 저감 활동에 적극 참여하고, 친환경 생산문화 정착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협약은 2029년 12월 31일까지 유효하며, 참여 기업들은 연차별 감축 목표 달성과 이행실적 제출 등을 통해 지속적인 대기환경 개선 활동을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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