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하제일사료, 전체 공장 7년 연속 HACCP 정기평가 적합
- 작성자관리자
- 작성일2026-06-24 08:1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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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제일사료, 전체 공장 7년 연속 HACCP 정기평가 적합
전 사업장 안전·품질 경쟁력 입증… 고객이 신뢰하는 생산 시스템 구축

천하제일사료(대표이사 권천년)는 북부·중부·서부·남부 전 공장이 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HACCP) 정기평가에서 7년 연속 ‘적합’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7년 연속 적합 판정은 원료 입고부터 생산·출하에 이르는 전 공정에 대한 철저한 안전관리와 체계적인 품질관리 시스템 운영의 성과로, 천하제일사료의 생산 안전성과 품질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한 것으로 평가된다.
천하제일사료는 2005년 전 사업장에 HACCP 시스템을 도입한 이후 단순한 인증 유지에 머무르지 않고 현장 중심의 안전문화 정착과 품질경영 체계 고도화에 힘써왔다. 특히 제조 공정별 위해요소를 사전에 관리하고, 설비 개선과 작업환경 정비, 위생관리 강화 등을 지속 추진하며 고객이 신뢰할 수 있는 생산 환경 구축에 집중해 왔다.
또한 각 사업장은 축종별 전문 생산 역량과 체계적인 품질관리 시스템을 바탕으로 균일한 품질과 안정적인 생산 기반을 확보하고 있으며, 지속적인 설비 혁신과 안전관리 강화를 통해 생산 경쟁력을 높여가고 있다.
권천년 대표이사는 “사료의 안전은 고객의 성공과 축산업의 미래를 책임지는 가장 기본적인 가치”라며 “7년 연속 HACCP 적합 판정은 현장에서 품질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실천해 온 임직원들의 노력의 결과”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더욱 엄격한 품질관리 기준과 선진 생산 시스템을 바탕으로 고객이 안심하고 선택할 수 있는 제품을 공급하겠다”며 “생산 혁신과 안전경영을 지속 강화해 대한민국 축산업 발전에 기여하는 책임 있는 기업이 되겠다”고 밝혔다.
천하제일사료는 앞으로도 스마트 생산 설비 확대와 선진 품질관리 체계 고도화를 지속 추진하는 한편, 안전하고 안정적인 생산 시스템 구축을 통해 고객이 더욱 신뢰할 수 있는 제품을 공급하며 국내 축산업 발전에 기여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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