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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제일사료, 읽고 잇는 나눔… 지역사회에 독서문화 확산

  • 작성자관리자
  • 작성일2026-08-11 15:4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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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제일사료, 읽고 잇는 나눔지역사회에 독서문화 확산

임직원이 함께 읽은 책, 사업장과 지역사회 잇는 사회공헌으로 이어져

 

천하제일사료(대표이사 권천년)ESG 경영의 일환으로 운영해 온 독서경영 프로그램을 통해 모인 도서를 전국 사업장과 지역사회에 나누며 자원 순환과 독서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천하제일사료는 지난 4년간 임직원의 자기계발과 독서문화 정착을 위해 책을 읽고 반납하면 도서 구입비를 지원하는 독서경영 프로그램을 운영해 왔다. 이를 통해 누적 약 1,300여 권의 도서가 모였으며, 회사는 해당 도서를 사업장과 지역사회가 함께 활용할 수 있도록 연계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추진했다.

먼저 본사에서 수집된 도서는 도서의 상태와 활용도, 장르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분류한 뒤 북부·중부·서부·남부공장에 작은도서관을 조성해 임직원들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배포했다. 이를 통해 사업장 간 독서문화를 확산하고 임직원들의 자기계발과 학습문화 조성에도 기여하고 있다.

대전시민책방은 시민들이 자유롭게 책을 읽고 다시 기증하는 방식으로 운영되는 순환형 공유책방으로, 지역사회 내 독서문화 확산과 자원 순환을 실천하는 공간이다. 천하제일사료는 이러한 운영 취지에 공감해 약 300권을 기증하기로 하고, 지난 7 10일 대전시민책방에 직접 도서를 전달했다. 임직원들이 함께 읽은 책이 또 다른 시민들에게 새로운 지식과 가치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다.

이번 활동은 임직원들이 함께 만들어온 독서문화가 사업장을 넘어 지역사회로 확산되며 지식과 나눔의 선순환을 실천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천하제일사료는 앞으로도 ESG 경영을 바탕으로 자원 순환과 독서문화 확산은 물론, 지역사회와 함께 사회적 가치를 만들어가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다.

천하제일사료 대표이사 권천년 사장은 "독서경영 프로그램은 임직원의 자기계발과 조직 내 학습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시작됐지만, 이번 도서 기증을 통해 지역사회와 지식을 나누는 ESG 활동으로 그 의미를 더욱 확장할 수 있었다" "앞으로도 임직원과 함께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고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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