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하제일사료, ‘제3회 강화·김포 유혜영목장 우수목장의 날’ 개최
- 작성자관리자
- 작성일2026-09-14 14: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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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제일사료, ‘제3회 강화·김포 유혜영목장 우수목장의 날’ 개최
원샷 적용 후 평균유량 25.3kg에서 36.8kg으로 향상…현장 실증 성과 공유

천하제일사료(대표이사 권천년)는 지난 9월 7일 인천 강화군에서 낙농 사양가 약 50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회 강화·김포 유혜영목장(유진규 대표) 우수목장의 날’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천하제일사료의 고객인 유혜영목장의 생산성 향상 사례와 천하제일사료의 현장 중심 낙농 솔루션을 공유하고, 강화·김포 지역 낙농가의 경쟁력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첫 번째 순서로 천하제일사료 J1영업본부 축우팀장 서동완 부장이 ‘낙농 시황 및 전망’을 주제로 발표했다. 서동완 부장은 국내 낙농산업을 둘러싼 시장 환경과 향후 전망을 짚고, 변화하는 경영 여건에 대응하기 위한 개체별 정밀 사양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어 이건우 천하제일사료 J1영업본부 지역부장이 유혜영목장의 성공 과정과 우수 실증 성적을 소개했다.
유혜영목장은 지난 2019년 천하제일사료와 다시 인연을 맺고, 노동력 절감과 업무 효율 향상을 위해 낙농 전문 프로그램 ‘원샷’을 적용했다. 당시 목장주의 건강과 인력 운영 문제로 효율적인 목장 관리가 중요한 과제로 떠오른 가운데, 천하제일사료는 목장 상황에 맞춘 사양관리와 영양 솔루션을 제공하며 생산성 개선을 지원했다.
그 결과 유혜영목장은 기존 자가 TMR 급여 당시 두당 25.3kg 수준이었던 평균유량을 원샷 적용 이후 36.8kg까지 높였다. 이와 함께 안정적인 번식 관리 성적을 이어가며 생산성과 운영 효율을 함께 개선한 우수목장으로 자리매김했다.
이날 행사에는 강화지역 40여명의 낙농가가 참석했으며, 기존 거래 농가뿐 아니라 천하제일사료의 제품과 솔루션에 관심을 가진 다수의 목표 고객도 함께해 유혜영목장의 현장 성과를 확인했다. 특히 실제 목장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성과가 공유돼 참석자들의 높은 관심과 공감을 얻었다.
이건우 지역부장은 “유혜영목장의 성과는 목장주의 꾸준한 노력에 강화김포대리점 한일혁 대표의 적극적인 지원과 천하제일사료의 전문적인 사양관리 솔루션이 더해져 함께 만들어낸 값진 결과”라며 “앞으로도 강화김포대리점과 긴밀히 협력해 지역 낙농가의 고민을 현장에서 함께 해결하고, 실질적인 생산성 향상과 지속가능한 목장 경영을 지원하는 든든한 파트너가 되겠다”고 밝혔다.
천하제일사료는 앞으로도 우수목장의 현장 실증 사례와 축적된 전문 기술을 적극적으로 공유하며, 고객 농가의 경쟁력 강화와 국내 낙농산업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현장 중심의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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