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하제일사료, ‘2026 2nd 축우 빌드업 워크숍’ 개최 변화하는 축우 산업에 대응하고 현장 전문성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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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2026-10-28 14:4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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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제일사료, ‘2026 2nd 축우 빌드업 워크숍’ 개최
변화하는 축우 산업에 대응하고 현장 전문성 강화
비육우·낙농 시황과 4분기 전략 공유…농장 생산성 향상 방안 모색
출하성적 분석부터 착유기·개체 정보 활용까지 현장 중심 교육 진행

천하제일사료(대표이사 권천년)가 10월 27일 하림중앙연구소 대강당에서 ‘2026 2nd 축우 빌드업 워크숍’을 개최하고, 축우 판매조직의 전문 역량 강화와 농장 현장의 경쟁력 제고를 위한 방안을 공유했다.
이번 워크숍은 송아지 가격 상승과 농가별 수익성 차이 확대, 낙농 쿼터 감축 등 축우 산업을 둘러싼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천하제일사료는 비육우와 낙농 분야의 시황과 전략을 점검하는 한편, 농장 데이터를 활용한 생산성 관리와 사양관리 방안을 함께 살펴봤다.
오전에는 비육우 분야를 중심으로 현황과 대응 전략을 공유했다. 안경철 비육우 PM 부장이 비육우 시황과 4분기 전략을 발표했으며, 축우 R&D 우준식 박사는 출하성적 분석을 활용한 농장 점검 사례를 소개했다. 이어 이주환 박사는 TMR의 한계와 배합사료 활용에 관한 내용을 과학적 관점에서 설명했다.
오후에는 낙농 분야의 시황과 4분기 전략을 살펴보고, 목장 생산성 향상을 위한 정보 활용 방안을 논의했다. 감동근 축우 PM 박사의 발표에 이어 드라발 강문석 대표가 착유기 정보를 활용한 목장 생산성 향상 방안을 소개했다. 리얼팜 이정배 이사는 카우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는 젖소의 실시간 신호와 이를 활용한 생산성 향상 방안을 제안했다.
천하제일사료는 이번 워크숍을 통해 판매조직이 축우 산업의 변화와 농장별 상황을 폭넓게 이해하고, 현장에서 농가와 함께 실질적인 해결 방향을 모색할 수 있도록 전문성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 또한 2nd 캠페인의 성공적인 추진과 2027년 사업 준비를 위한 방향을 함께 점검했다.
천하제일사료 사료영업총괄본부장 이주몽 상무는 “축우 산업의 경영 환경이 변화하는 가운데 농가의 상황을 세심하게 살피고 현장에 필요한 해결 방안을 함께 찾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전문 지식과 현장 중심의 소통을 바탕으로 농가의 생산성 향상과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 함께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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