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하제일사료와 함께! 30년 동행의 성과, 숫자로 증명하다]
- 작성자관리자
- 작성일2026-02-25 13: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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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제일사료와 함께! 30년 동행의 성과, 숫자로 증명하다
비흥농장, PSY 36.8·MSY 35.4로 전국 최고 수준 생산성 달성

천하제일사료(대표이사 권천년)와 함께하고 있는 충남 부여의 비흥농장(대표 조영배)이 PSY 36.8두, MSY 35.4두를 기록하며 전국 최고 수준의 생산성을 달성했다.
비흥농장은 천하제일사료와 30년 이상 동행해 온 대표적인 우수 농가로, 체계적인 사양관리와 데이터 기반 운영을 통해 생산성과 수익성을 동시에 끌어올리고 있다. 특히 농장 총 사료요구율(FCR) 2.59, 비육 사료요구율(FCR) 2.22를 기록하며 전국 평균 대비 약 0.95 이상 개선된 성과를 보였고, 이를 통해 연간 약 7억 원 규모의 사료비 절감 효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비흥농장은 기존의 단순한 산차 기준 관리 방식에서 벗어나, 개체별 생산성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선별 도태를 실시하고 있다. 또한 후보돈 갱신율을 전략적으로 높여 전년 대비 이유두수는 0.3두 증가하고, 미라·사산율은 0.1두 감소하는 성과를 달성했다. 총산자수와 이유두수가 모두 우수한 모돈을 중심으로 돈군을 재편함으로써 농장 전체의 생산성을 구조적으로 끌어올렸다는 평가다.
이 같은 성과는 최근 3개년 실적에서도 뚜렷하게 나타난다. 비흥농장의 성적은 2023년 PSY 32.9, MSY 32.1에서 2024년 PSY 35.5, MSY 34.6으로 상승했으며, 2025년에는 PSY 36.8, MSY 35.4까지 꾸준한 성장을 이어왔다.
천하제일사료 수의방역센터의 지원 역시 비흥농장의 안정적인 성과를 뒷받침하는 핵심 요소로 꼽힌다. 분변 검사와 채혈 검사뿐만 아니라 정기적으로 제공되는 질병 동향 보고서를 통해 농장 내 질병 발생 추이와 잠재적 위험 요인을 사전에 파악할 수 있었고, 질병 발생 시에도 신속한 진단과 대응이 가능해 대규모 농장 운영에 대한 신뢰도를 높이고 있다. 체계적인 질병 모니터링 시스템을 기반으로 농장 운영 리스크를 최소화하며 안정적인 생산 환경을 유지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조영배 대표는 농장 운영에 있어 ‘사람에 대한 투자’를 중요한 원칙으로 삼고 있다. 시설비, 종돈비, 분뇨처리비 등 생산성과 직결되는 항목에는 과감하고 선제적인 투자를 진행하는 한편, 직원들을 가족처럼 대하며 인센티브와 식비 지원 등 복지에도 힘써왔다. 직원들과 함께 식사하며 지속적으로 소통하는 문화를 통해 신뢰와 책임감을 높였고, 이러한 조직 분위기가 우수한 성적을 꾸준히 유지하는 원동력이 되고 있다는 평가다.
조영배 비흥농장 대표는 “잘 먹고 잘 크는 사료가 사료의 근본이라고 생각하는데, 천하제일사료는 그 기준에 부합하는 회사”라며 “천하제일과 함께하는 주기적인 농장 경영 분석 회의를 통해 성적은 물론 경영 전반을 점검하고 실질적인 피드백을 받을 수 있어 농장 운영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천하제일사료 수의방역센터의 과학적인 질병 모니터링 덕분에 여러 위기 상황에서도 안정적으로 대응할 수 있었다”고 덧붙였다.
천하제일사료 J2영업본부장 김승구 상무는 “비흥농장은 체계적인 사양관리와 높은 실행력을 바탕으로 전국 최고 수준의 성과를 지속적으로 만들어내고 있는 대표 농가”라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맞춤형 컨설팅과 기술 지원을 통해 안정적인 생산성과 수익성 향상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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