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하제일사료, 오리 사양 목적별 신제품 ‘더나스·더커스’ 출시
- 작성자관리자
- 작성일2026-02-20 08:5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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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제일사료, 오리 사양 목적별 신제품 ‘더나스·더커스’ 출시

천하제일사료(대표이사 권천년)는 오리 사양 목적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신제품 사료 ‘더나스(TheNas)’와 ‘더커스(Duckers)’를 출시했다고 밝혔습니다.
‘더나스(TheNas)’는 종오리의 초기 성장과 산란 기반 형성에 초점을 맞춘 제품으로, 육성 초기 영양 균형을 통해 산란율 안정화와 피크 산란 유지를 목표로 설계되었습니다. 특히 산란 초기 체력 소모를 고려한 영양 설계를 적용해 현장 활용도를 한층 높였습니다.
‘더커스(Duckers)’는 육용오리 전용 사료로, 짧은 사육 기간 내 빠른 성장과 높은 육성율을 목표로 개발되었습니다. 초기 성장 속도 향상과 균일한 체중 형성에 중점을 두어 생산성과 사료 효율 개선을 동시에 고려한 것이 특징입니다.
두 제품 모두 천하제일사료의 오리 사양 노하우를 바탕으로 사양 단계별 권장 급여 프로그램을 함께 제시해, 농가에서 보다 쉽고 효율적으로 현장에 적용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
천하제일사료 양계 PM 이정우 부장은 “최근 오리 시장은 특방 기간 사육 제한의 영향으로 농가의 연간 총수익이 감소하며 경영 수익성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이라며, “연간 사육 회전율이 낮아진 부분을 보완하기 위해서는 생산성 향상이 무엇보다 중요한 핵심 과제”라고 설명했습니다.
이어 “사육일령 단축과 사료요구율 개선을 중심으로 한 시장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제품 콘셉트를 전면 재설계해 리뉴얼을 진행하게 됐다”며, “오리 사육 농가들이 ‘더나스’와 ‘더커스’를 통해 최고의 생산성과 수익성을 확보하시길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실제 사양시험 결과, ‘더커스’는 사육일령을 0.3일 단축시키는 동시에 평균 체중을 약 200g 추가 증체하는 성과를 보였습니다. 또한 ‘더나스’는 34주령부터 51주령 구간에서 매뉴얼 대비 1.8%p의 산란율 향상을 기록하며, 오리 사육 농가의 생산성과 수익성 개선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천하제일사료의 오리 영양 기술이 집약된 제품임을 입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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