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하제일사료, 고능력 모돈부터 이유자돈까지 아우르는 ‘마이티맘 HP+·마이티 위너’ 통합 솔루션 공개
- 작성자관리자
- 작성일2026-03-06 09:1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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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제일사료, 고능력 모돈부터 이유자돈까지 아우르는
‘마이티맘 HP+·마이티 위너’ 통합 솔루션 공개
고능력 모돈의 잠재력 극대화하고, 이유 초기 섭취량과 성장까지 연결

천하제일사료(대표이사 권천년)가 고능력 모돈의 잠재력 실현부터 이유자돈의 초기 성장 극대화까지 아우르는 양돈 통합 영양 솔루션으로 마이티맘 HP+와 마이티 위너를 선보였다.
최근 다산성 모돈 도입이 확대되며 산자수와 이유두수는 증가하고 있으나, 저체중 자돈 비율 확대와 이유 전·후 자돈 폐사 증가로 실제 출하 성적 개선은 기대에 미치지 못한다는 지적이 이어지고 있다. 천하제일사료는 이러한 현장 과제를 해결하기 위해 모돈 단계에서부터 자돈 초기까지 이어지는 신개념 영양 솔루션을 제시했다.
마이티맘 HP+는 고능력 모돈의 임신기부터 포유기까지를 아우르는 프리미엄 번식돈 프로그램이다. 단계별 요구량에 기반한 정밀 영양 설계를 통해 IUGR(자궁내 성장지연) 자돈 발생을 낮추고, 자돈 균일도와 생시체중 편차 개선을 목표로 한다. 특히 제한급여 환경에서도 영양 균형을 충족하도록 아미노산 밸런스를 최적화했으며, 포유기에는 섭취량 극대화를 통해 유량·유질 개선과 이유두수, 이유체중 향상을 동시에 도모한다.
함께 선보인 마이티 위너는 이유 초기 자돈의 사료 섭취량과 성장을 극대화하기 위해 설계된 자돈 전용 사료 라인업이다. 미성숙한 자돈의 소화 생리를 고려한 Gut-Care System과 자돈 전용 영양평가 시스템(NEP-System)을 적용해 초기 고형사료 적응을 빠르게 유도한다. 또한 천하제일의 EAT 기술과 기호성 지수(FIP-INDEX)를 적용해 이유 스트레스를 최소화하고, 5주령 10kg 달성을 핵심 성장 목표로 제시한다.
천하제일사료는 마이티맘 HP+와 마이티 위너를 연계 적용함으로써, 모돈의 유전적 잠재력을 극대화하고, 분만 시에서의 강력한 출발이 자돈 초기 섭취량과 성장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설계했다고 설명했다. 이를 통해 ‘태어난 두수’가 ‘출하 두수’로 연결되는 생산 구조를 구축하고, 농가의 MSY 개선과 수익성 향상에 실질적인 도움을 준다는 계획이다.
천하제일사료 양돈 PM 박현우 부장은 “양돈 성적은 개별 구간이 아닌, 모돈과 자돈을 잇는 전체 흐름에서 결정된다”며 “마이티맘 HP+와 마이티 위너는 현장 사양 환경을 고려한 실전형 솔루션으로, 생산성과 안정성을 동시에 추구하는 농가에 새로운 기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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