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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제일사료, ‘2026 축우 빌드업 워크숍’ 성료

  • 작성자관리자
  • 작성일2026-05-27 13:3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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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제일사료, ‘2026 축우 빌드업 워크숍성료

줌 기반 언택트 워크숍전국 영업조직 실전 IPM 사례 공유

“지역부장의 성공이 곧 고객 성공”… 현장 밀착형 교육 플랫폼 역할 강화

 

축산업 환경의 불확실성이 커지는 가운데, 천하제일사료(대표이사 권천년)가 비대면 기반의 실전형 교육을 통해 축우 영업조직의 전문성과 현장 대응 역량 강화에 나섰다. 천하제일사료는 최근 ‘2026 1st. 축우 빌드업(Build-Up) 워크숍을 개최하고, 전국 축우 영업조직을 대상으로 IPM 역량 강화를 위한 온라인 워크숍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기존 집합 교육 방식에서 벗어나 줌(Zoom)을 활용한 언택트(Untact) 방식으로 운영됐다. 전국 각 사업부와 본부에서 약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21일에 진행됐으며, 시간과 이동의 제약을 최소화하면서도 높은 집중도와 효율성을 이끌어냈다는 평가를 받았다.

워크숍에서는 총 10명의 PM, R&D, 축우팀장들이 발표자로 참여해 현장에서 실제 적용 가능한 IPM(Individual Presentation Meeting) 사례와 경험을 공유했다. 특히 IPM의 정의와 목적을 다시 한번 명확히 정립하고, 고객 농장에서의 적용 사례와 운영 노하우를 중심으로 발표가 이어지며 실질적인 현장 활용도를 높였다.

참석자들은 다양한 지역과 현장에서 축적된 경험을 공유하며 서로의 성공 사례와 시행착오를 학습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온라인 환경에서도 활발한 소통과 질의응답이 이어졌다. 설문조사 결과에서도다른 지역의 IPM 운영 경험을 공유받을 수 있어 유익했다”, “현장에서 IPM 활동을 자신 있게 추진할 수 있는 동기를 얻었다는 등 높은 만족도가 나타났다.

비육우 PM 안경철 부장은천하제일사료의 가장 큰 자산은 현장에서 고객과 함께하는 지역부장이라며이번 언택트 워크숍이 단순한 교육을 넘어 현장의 경험과 전문성을 연결하고 공유하는 플랫폼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앞으로도 변화하는 축산 환경 속에서 고객 성공을 지원할 수 있도록 실전 중심 교육과 현장 밀착 활동을 지속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천하제일사료는 축우를 비롯한 다양한 축종을 대상으로 현장 중심 전문화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하고 있으며, 디지털 기반 교육 방식과 실전형 콘텐츠를 확대해 영업조직 경쟁력 강화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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