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초록우산 런웨이 마라톤’ 참가…나눔 향한 힘찬 레이스
- 작성자관리자
- 작성일2026-09-21 11:2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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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제일사료,
‘2026 초록우산 런웨이 마라톤’ 참가…나눔 향한 힘찬 레이스
임직원이 함께 달리며 취약계층 아동의 생애 첫 비행과 새로운 출발 응원
‘STRONG FINISH’의 의지로 완주…전사 캠페인의 성공적인 마무리 다짐

천하제일사료(대표이사 권천년)는 지난 9월 12일 대전엑스포시민광장에서 열린 ‘2026년 초록우산 런웨이 마라톤’에 ‘기부 러너’로 참가해 취약계층 아동의 새로운 출발을 응원했다고 밝혔다.
초록우산 대전지역본부와 전국마라톤협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대회는 참가비 일부를 소외된 아이들의 특별한 여행과 생애 첫 비행을 지원하는 데 사용하는 기부 연계형 마라톤으로, 참가자가 달리는 만큼 아이들의 세상이 더욱 넓어진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천하제일사료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런웨이 마라톤에 참여했다. 특히 최근 건강한 여가문화로 자리 잡은 러닝 열풍에 힘입어 많은 임직원이 기쁜 마음으로 동참했으며, 권천년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원들도 직접 함께 달리며 나눔의 가치를 몸소 실천했다.
대회 당일 임직원들은 오전 7시부터 대전엑스포시민광장에 집결해 서로를 격려하며 완주를 향한 힘찬 발걸음을 내디뎠다. 이를 통해 소속 부서와 직급을 넘어 하나의 목표를 향해 함께 땀 흘리며 구성원 간 소통과 화합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번 참여에는 천하제일사료가 전개하고 있는 세컨드 캠페인의 슬로건인 ‘STRONG FINISH’의 의미도 함께 담겼다. 임직원들은 결승선을 향해 끝까지 힘차게 달리며 강한 마무리에 대한 의지를 다졌으며, 세컨드 캠페인의 성공적인 완수와 목표 달성을 한마음으로 응원했다.
또한 임직원이 사회공헌 활동의 주체로 직접 나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천하제일사료의 ESG 경영을 실천했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상당한데, 단순한 스포츠 행사를 넘어 임직원의 건강한 참여가 취약계층 아동에게 새로운 경험과 희망을 전하는 실질적인 나눔으로 이어졌다.
천하제일사료 권천년 대표이사는 “최근 러닝이 세대와 직급을 넘어 함께 즐기는 건강한 문화로 자리 잡은 가운데, 많은 임직원이 아이들의 새로운 출발을 응원하는 뜻깊은 레이스에 기쁜 마음으로 동참해 더욱 의미가 깊다”며 “임직원들과 직접 땀 흘려 달리면서 나눔의 가치를 되새기고, 서로를 응원하며 하나로 화합하는 천하제일사료의 힘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이어 “결승선까지 힘차게 달려 완주한 오늘의 열정처럼 ‘STRONG FINISH’의 의지를 끝까지 이어가 세컨드 캠페인을 성공적으로 완수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임직원과 함께 지역사회에 희망을 전하고 건강하고 지속가능한 사회를 만들어가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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